간판 개요
01제작 공정과 설치
02강남구의 상권은 테헤란로,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배너간판은 주로 도로변 상가나 건물 외벽에 일시적으로 부착해 이벤트·할인 정보를 알리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인구 511,084명, 종사자 769,609명의 배후 소비층이 유동하는 곳에서 배너간판은 저렴한 비용으로 빠른 홍보 효과를 낼 수 있어 수요가 많습니다.
배너간판은 보통 1~3층 건물의 외벽이나 창문에 설치되며, 건물 전면 폭이 5~15m인 곳이 적합합니다. 사다리차 진입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소형 사다리나 작업대만으로 가능합니다. 전기 인입이 필요 없는 배너도 있지만, LED 조명이 포함된 경우 실내 전원을 연결해 220V 콘센트를 확보합니다.
자재는 방수 천(PVC 재질)에 인쇄한 배너 원단을 사용하고, 조명은 배너 상단에 LED 바(bar)를 부착하거나 전면 조사식 투광등을 설치합니다. 시공 순서는 건물 외벽에 배너 거치대(철제 프레임)를 앙카볼트로 고정한 뒤, 배너를 끼우고 방수처리를 합니다. 조명이 있는 경우 전원을 연결해 동작을 확인합니다.
배너간판은 옥외광고물법상 '입간판' 또는 '현수막'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강남구청에 신고(허가 불필요)만 하면 됩니다. 건물주나 관리단의 동의서가 필요하고, 도로 점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도 위로 나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기간이 3개월을 초과하면 정기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업체 선택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증'과 함께 배너 제작 실적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남구 내 507개 업체 중 배너 전문 업체는 많지 않으므로, A/S 범위(원단 교체, 조명 고장 수리)를 계약 전에 명확히 해야 합니다. 시안 확정은 보통 1~2회 수정으로 완료되며, 색상과 문구의 인쇄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샘플 출력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배너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조명 방식 — 무점등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출입구 앞·실내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배너간판 설치 전에 확인할 기준입니다.
현수막류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신고해야 한다.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강남구 288곳 중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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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07원단 구김, 거치대 전도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1~3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