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송내1동에는 사업체가 1,796곳 있고 인구는 20,199명입니다. 점포 밀도가 높을수록 시인성 경쟁이 심해집니다.
제작 공정과 설치
02배너간판은 프레임(알루미늄 또는 철재), 거치대(실내 폴대·실외 물통·삼각대), 전면 원단(PVC·메시·플래그 원단)으로 구성됩니다. 거치대 종류 중 물통형은 바닥에 물이나 모래를 채워 무게를 높여 바람에 저항하며, 실내용은 가벼운 알루미늄 폴대에 원단을 걸어 사용합니다. 원단은 인쇄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장력 조절이 용이한 구조(스프링 텐션, 레버 잠금)로 제작됩니다. 구김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단 보관 시 롤 상태로 유지하고, 설치 전 충분히 펴서 주름을 완화시킵니다.
제작은 디자인 시안을 출력용 데이터로 RIP 한 후, UV 평판 프린터나 롤 프린터로 출력합니다. 출력된 원단은 건조, 재단, 가장자리 마감(재봉 또는 본딩)을 거칩니다. 이후 프레임 조립 단계에서 원단을 프레임에 끼우거나 고정되어 있는 텐션 바에 걸고, 장력을 조절합니다. 현장 설치 시에는 거치대를 위치시키고 원단이 수평·수직을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실외 물통형은 물 주입 후 장력 재조정이 필요하며, 바람 방향을 고려해 설치 방향을 정합니다. 전체 소요 기간은 보통 5~8일이며, 간단한 실내 배너는 2~3일로 단축될 수 있습니다.
표시 방법은 통상 인쇄이며, 옥외용은 방수 잉크를 사용합니다. 인허가 관련 배너간판은 옥외광고물 중 '입간판'으로 분류되어, 대부분 신고 대상입니다. 광고물법 시행규칙에 따라 바닥면적 2m² 이하, 높이 3m 이하 등 조건을 충족하면 신고 없이 설치 가능한 경우도 있으나, 지역별 조례가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전기 조명이 있는 배너는 전기공사업법에 의거, 전문 자격을 갖춘 업체의 시공이 요구됩니다.
배너간판의 수명은 관리 상태에 따라 1~3년까지 차이납니다. 흔한 하자로는 조명 모듈 고장(전구 소등, 배터리 방전), 원단 장력 풀림으로 인한 처짐 및 구김, 프레임 연결부의 녹, 물통 거치대의 변색(자외선에 의한 플라스틱 노화) 등이 있습니다. 구김은 초기 설치 시 텐션이 부족할 경우 주로 발생하며, 반복적인 접힘은 원단의 코팅을 손상시켜 인쇄가 벗겨지게 할 수 있습니다. 교체 시기는 인쇄가 심하게 바랬거나(육안으로 쉽게 확인), 원단에 1cm 이상의 찢어짐이 있을 때, 거치대의 고정력이 약해져 바람에 흔들릴 때로 봅니다. 정기적인 청소와 장력 확인으로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배너간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자재 등급 — 배너 원단 + 거치대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무점등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배너간판 설치 전에 확인할 기준입니다.
현수막류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신고해야 한다.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근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제5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놓치기 쉬운 것
05-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부천시 소사구 송내1동 배너간판 견적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궁금한 점
06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원단 구김, 거치대 전도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