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인천 미추홀구는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이 혼재되어 있어 디지털사이니지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사업체 3만 7,255개, 종사자 13만 4,633명이 활동하는 상권에서 디지털사이니지는 유동 인구가 많은 대로변 상가나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주로 활용됩니다. 평균연령 44.5세로 중장년층 비율이 높지만, 디지털 정보 전달의 효율성 때문에 설치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설치 여건은 대부분 5층 이상의 상업용 건물에 부착되므로 고소차나 사다리차 진입이 필요합니다. 건물 전면 폭이 5m 이상인 곳이 많아 대형 LED 패널 설치가 가능합니다. 전기 인입은 3상 전원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아 사전 전기 용량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일부 노후 건물은 전력 증설 공사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사이니지의 자재는 LED 모듈, 알루미늄 프레임, 방수 케이스 등으로 구성되며, 조명은 내장형 LED를 사용합니다. 시공 순서는 철거 후 구조물 설치, 전원 배선, 패널 조립, 콘텐츠 설정 순으로 진행됩니다. 방수와 발열 처리가 중요하므로 전문 업체의 시공이 필요합니다.
표시 방법은 건물 외벽에 직접 부착하거나 돌출 형태로 설치하며, 10㎡ 이상의 대형 간판은 인천 미추홀구청의 허가 대상입니다. 도로 점용이 필요한 경우 관할 경찰서와 협의가 필요합니다. 건물주 동의는 물론, 인접 건물의 조망권 침해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단이 있는 경우 입주자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은 기본이며, 디지털사이니지 특성상 A/S 계약에 콘텐츠 업데이트와 원격 제어 기능이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시안은 실제 설치 환경과 조도, 시야각을 고려해 제작되며, 현장 측량 후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승인받는 절차가 일반적입니다. 53개 등록 업체 중 디지털사이니지 전문성을 갖춘 곳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디지털사이니지의 금액은 면적 · 자재 · 조명 · 설치 조건 네 가지로 나뉩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디스플레이 + 미디어플레이어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디지털사이니지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창문 이용 광고물로 분류되어 벽면 간판과 따로 계산된다.
간판은 업소당 3개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면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준 근거: 옥외광고물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제5조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견적 전 확인할 것
05-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미추홀구 129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업소명과 대략적인 크기만 알려 주시면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14~3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창문 이용 광고물 기준을 따르며, 벽면 간판과 별도로 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