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과 시공 순서
02서울 서초구는 업무용 빌딩이 많은 지역으로, 사업체 종사자가 49만 2156명에 이릅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대형 쇼핑몰, 은행, 기업 로비 등에 설치되며, 동영상 광고나 정보 안내용으로 사용됩니다. 서초동과 강남역 일대의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수요가 높습니다.
설치 높이는 주로 시선 높이(1.5~2m) 또는 건물 외벽 고층부(5~10m)에 따라 다릅니다. 전면 폭은 1~3m가 일반적이며, 대형 디스플레이는 10인치 이상입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가 필요하며, 옥외형은 방수 등급(IP65 이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기 인입은 단상 220V 또는 3상 380V가 필요하고, 통신선(HDMI, 네트워크)도 함께 인입해야 합니다.
주요 자재는 LED 또는 LCD 패널, 알루미늄 프레임, 방열판, 조도 센서 등입니다. 시공 순서는 1) 구조 계산 및 벽체 보강, 2) 외함 제작 및 방수 처리, 3) 디스플레이 장착, 4) 전원 및 신호 케이블 연결, 5)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설정 및 테스트 순입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옥외광고물법상 전자광고물로 분류되어 허가 대상입니다. 서초구에서는 심의 기준이 엄격해, 밝기 제한(야간 800cd/㎡ 이하), 깜빡임 금지 등을 준수해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와 함께 전기안전 점검서를 제출해야 하며, 도로 점용의 경우 한국전력이나 관할 구역 협의가 필요합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증과 전기공사업 허가증을 모두 보유한 업체가 바람직합니다. A/S는 패널 불량, 컨트롤러 오류 등을 포함한 3년 이상의 보증을 요구하고,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지 확인합니다. 시안은 실제 해상도와 화면 비율을 고려한 목업 영상으로 검토한 후 확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디지털사이니지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디지털사이니지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창문 이용 광고물로 분류되어 벽면 간판과 따로 계산된다.
업소당 간판 개수는 3개 이내로 제한됩니다. 서류에는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갑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견적 전 확인할 것
05-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서초구 129곳 중 6곳
서울 서초구 디지털사이니지 견적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콘텐츠 운영, 발열·통신 관리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