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만드는 순서
02동작구는 사업체 수가 2만 5,468개, 종사자가 10만 4,719명에 이르며, 상도동·흑석동 일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디지털사이니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상복합건물이나 대로변 상가의 외벽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으며, 고층 건물의 경우 3층 이상에도 부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평균 5~15층 규모 건물의 외벽에 설치되며, 전면 폭이 10m 이상인 대로변 입지가 적합합니다. 고소차나 크레인 차량의 진입이 필요하므로 도로 폭과 주차 공간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전기 용량은 보통 3상 5kW 이상 필요하여 별도 전기 인입 작업이 동반됩니다.
자재는 LED 모듈과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구성되며, 야간에도 선명한 시인성을 위해 고휘도 LED(700니트 이상)를 사용합니다. 시공 순서는 구조물 설치, 전기 배선, 패널 조립, 프로그램 입력, 테스트 순으로 진행됩니다. 계단식이나 곡면 형태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옥외광고물 중 '전광류'에 해당하여 동작구청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표시 방법은 고정형 또는 영상 변경형이 있으며, 신청 시 구조 안전성 검토서와 전기 설계도가 필요합니다. 건물주 동의 외에 주변 상가의 민원이 발생할 수 있어 도로 점용은 별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업체 고를 때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동작구 37곳)은 기본이고, 유지보수 계약 범위(예: 고장 시 24시간 내 출동)를 확인합니다. 시안 확정은 실제 화면 비율과 해상도를 고려해 시뮬레이션 파일로 최종 조정하는 절차가 일반적입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디지털사이니지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실내 벽면·스탠드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디지털사이니지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벽면 간판 면적에 합산하지 않고 창문 광고물 기준을 적용한다.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놓치기 쉬운 것
05-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동작구 55곳 중 6곳
서울 동작구 디지털사이니지 견적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