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서울 광진구는 인구 밀도가 20,436.8명/㎢로 높고, 평균 연령 42.8세로 젊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 사업체 30,882개 중 건대입구 상권과 테크노마트 주변에는 대형 매장과 체인점이 많아 디지털 사이니지 간판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로 상가 외벽이나 대로변에 설치되며, 광고 효과를 위해 고휘도 엘이디 디스플레이가 선호됩니다.
설치 여건으로 보통 5층 이상 건물의 외벽이나 돌출 간판대를 활용합니다. 전면 폭이 10m 이상인 대형 건물이 많고, 고소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변이 일반적입니다. 전기 인입은 3상 전력을 필요로 하며, 별도의 분전반 설치가 필요할 수 있어 사전 전기 용량 확인이 중요합니다. 옥상이나 지상 주차장에서 작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재는 실내형인 경우 엘시디 패널, 실외형은 엘이디 모듈로 방수·방진 등급이 적용됩니다. 프레임은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하고, 시공 순서는 먼저 지지대를 콘크리트 벽에 앵커 고정한 후 디스플레이 장치를 부착하고 신호 케이블과 전원을 연결합니다. 마지막으로 콘텐츠 재생 장치를 내부에 설치하고 테스트합니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면적이 10㎡ 이상일 경우 옥외광고물 허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광진구청에 구조 안전 확인서와 전기 설계도, 광고 내용을 제출해야 하며, 건물주의 사용 승낙서와 관리단 동의가 필수입니다. 도로에 돌출될 경우 도로 점용 허가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은 물론 전기공사업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S 범위는 패널 불량이나 전원 문제 발생 시 빠른 출장 수리가 가능한지, 콘텐츠 업데이트 지원 여부를 따져보세요. 시안은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주변 조화를 미리 확인하고, 계약 전 최종 사양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디지털사이니지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실내 벽면·스탠드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디지털사이니지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창문 이용 광고물로 분류되어 벽면 간판과 따로 계산된다.
간판은 업소당 3개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면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광진구 113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업소명과 대략적인 크기만 알려 주시면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콘텐츠 운영, 발열·통신 관리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14~3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