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만드는 순서
02강북구는 사업체 2만 3350개소, 종사자 7만 4778명이 활동하는 상업 중심지가 일부 있습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주로 대로변의 대형 상가나 은행, 병원 등에서 동영상 광고용으로 설치합니다. 평균 연령 47.3세이지만 최근 젊은 층 유입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설치 건물은 3~10층 규모로, 전면 폭 15~30m의 대형 건물이 많습니다. 고소차나 크레인 진입이 필요하며, 전기 인입은 3상 전원이 요구됩니다. 오래된 건물은 전기 용량 증설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LED 디스플레이 패널과 컨트롤러, 전원 공급 장치로 구성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철제 프레임을 벽에 고정하고, 방수 처리한 후 패널을 조립합니다. 이후 컨트롤러와 전원을 연결하고, 콘텐츠 재생 테스트를 합니다.
표시 방법은 벽면 부착형 대형 스크린이 일반적입니다. 인허가 측면에서 옥외광고물법상 전자 광고판은 특별 관리 대상으로, 사전 허가가 필요합니다. 구청에 제출할 서류로 건물주 동의서, 전기 안전 확인서 등이 필요하며, 도로 점용은 추가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업체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강북구 26개)과 함께 전자 장비 A/S 능력을 확인합니다. A/S는 패널 불량이나 전원 문제에 대한 보증을 명확히 하고, 시안은 콘텐츠 샘플을 통해 실제 작동 환경을 미리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디지털사이니지의 금액은 면적 · 자재 · 조명 · 설치 조건 네 가지로 나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실내 벽면·스탠드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신고·허가 기준
04디지털사이니지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창문 이용 광고물로 분류되어 벽면 간판과 따로 계산된다.
한 점포에 3개까지 달 수 있습니다. 기존 간판을 바꾸면 변경 신고가 따로 필요합니다.
기준 근거: 옥외광고물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제5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강북구 55곳 중 6곳
견적 문의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시안 확정 후 14~3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창문 이용 광고물로 분류되어 벽면 간판과 따로 계산된다.
디스플레이 + 미디어플레이어를 씁니다. 조명은 자체 발광(영상)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