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제작 공정과 설치
02디지털사이니지는 수지구의 상업 밀집 지역, 특히 대로변 상가나 쇼핑몰에서 수요가 높습니다. 수지구에는 사업체가 약 2만 5천 개, 종사자가 9만 2천 명에 달해 상업 활동이 활발하며, 20~30대 인구 비중이 높아 디지털 광고에 대한 선호도가 큽니다. 주상복합 건물의 1층 상가나 대형 마트 입구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보통 건물 1~2층 높이에 설치되며, 전면 폭이 3~5m 이상인 점포에 적합합니다. 설치 시 고소차나 사다리차가 필요하며, 수지구의 도로는 비교적 넓은 편이어서 진입이 용이합니다. 전기 인입은 단상 220V 용량을 확인해야 하며, 통신 케이블(인터넷) 추가 배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재는 알루미늄 프레임과 IPS 또는 LED 패널이 주로 사용되며, 조명은 패널 자체 발광 방식입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전기 배선 및 통신선을 인입하고, 브라켓을 벽면에 고정한 후 디스플레이를 장착합니다. 이후 전원을 연결하고 콘텐츠 재생 테스트를 진행한 후 마감 몰딩을 처리합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옥외광고물법상 전광류로 분류되어 허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수지구청에 허가를 신청해야 하며, 건물주 동의서와 함께 제출합니다. 도로 점용이 필요한 경우 관할 경찰서와 협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표시 방법은 화면 휘도와 주야간 밝기 기준을 준수해야 합니다.
업체를 고를 때는 정식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을 확인하고, 유지보수 계약 조건을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수지구에는 등록된 디지털사이니지 업체가 0개이므로, 서울이나 분당 등 인근 지역의 전문 업체를 찾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A/S 범위는 패널 불량, 전원 문제, 콘텐츠 송출 오류 등을 포함하며, 시안 확정은 실제 화면 크기에 맞춰 시뮬레이션 후 결정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디지털사이니지의 금액은 면적 · 자재 · 조명 · 설치 조건 네 가지로 나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디스플레이 + 미디어플레이어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디지털사이니지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벽면 간판 면적에 합산하지 않고 창문 광고물 기준을 적용한다.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기준 근거: 옥외광고물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제5조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용인시 수지구 19곳 중 6곳
견적 문의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콘텐츠 운영, 발열·통신 관리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