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과 시공 순서
02부천시 원미구는 인구밀도가 높고 상업 시설이 집중된 지역으로, 디지털사이니지 수요는 주로 대형 쇼핑몰, 병원, 공공기관에서 발생합니다. 약 4만6천 개 사업체 중에서도 동영상 광고가 필요한 업종(피트니스, 학원 등)이 증가 추세입니다. 평균연령 43.7세의 주민 특성상 정보 전달 수단으로 디지털 사이니지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설치 여건은 건물 1~2층 외벽이나 유리창 내부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며, 전면 폭이 최소 2m 이상 확보되어야 합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가 필요한 대형 패널도 있으나, 실내형은 간단히 설치 가능합니다. 전기 인입은 220V 단상을 기본으로 하되, 대형 패널은 3상 전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엘이디(LED) 패널 또는 엘시디(LCD) 패널을 사용하며,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이 포함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철제 프레임을 벽에 고정하고, 패널을 장착한 후 전원과 네트워크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이후 콘텐츠 솔루션을 설치하고 시운전을 진행합니다.
표시 방법은 벽면 부착형, 스탠드형 등 다양하며, 인허가를 위해 원미구청에 옥외광고물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디지털 기기는 화면 밝기, 재생 시간 등 규제를 확인해야 하며, 건물주 동의서와 관리단 승인이 필수입니다.
업체 선택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A/S 범위(패널 불량, 콘텐츠 오류)와 시안 확정 절차(시뮬레이션 영상)를 문의하세요. 원미구 내 등록업체가 없으므로, 인증된 전문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디지털사이니지 비용을 비교할 때는 같은 크기, 같은 자재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 자재 등급 — 디스플레이 + 미디어플레이어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디지털사이니지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벽면 간판 면적에 합산하지 않고 창문 광고물 기준을 적용한다.
업소당 간판 개수는 3개 이내로 제한됩니다. 서류에는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갑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놓치기 쉬운 것
05-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부천시 원미구 101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콘텐츠 운영, 발열·통신 관리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