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제작과 시공 순서
02마포구는 다양한 업종이 혼재된 상권으로, 간판제작 수요는 신규 창업이나 리모델링 시 발생합니다. 홍대, 합정, 상수 등 젊은 상권에서는 독특한 디자인의 간판이 선호되며, 노후 간판 교체도 빈번합니다. 인구 36만여 명 중 종사자가 28만 명에 달해 경제 활동이 활발하며, 간판 업체의 등록 수가 194곳으로 제작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
간판제작 시에는 설치할 건물의 여건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마포구의 건물은 저층 상가에서 주상복합, 대형 빌딩까지 다양하며, 각각 사다리차나 고소차의 진입로가 다릅니다. 전기 인입은 기존 간판 전원을 활용하되, 용량이 부족하면 증설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철거를 동반한 제작의 경우, 기존 간판 해체 후 새로 제작하는 일정을 고려해야 합니다.
간판제작은 재질과 조명에 따라 공정이 다릅니다. 아크릴, 후렉스, 포맥스 등 다양한 재질을 사용하며, LED 모듈이나 네온사인 등 조명 방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공 순서는 현장 실측 → 재료 선정 및 가공 → 기초 프레임 설치 → 패널 장착 → 조명 연결 →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됩니다. 철거가 포함된 경우, 실측 전에 해체 작업을 먼저 합니다.
표시 방법은 부착형, 돌출형, 옥상형 등이 있으며, 마포구에서는 옥외광고물 신고나 허가가 필요합니다. 건물주와 관리단의 동의서를 받아야 하며, 도로 점용이 필요하면 구청에 별도 허가를 신청합니다. 제작 업체가 신고 절차를 대행해 주는 경우가 많지만,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제작 기간과 A/S 조건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마포구의 등록 업체 194곳 중에서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검토하고, 철거·제작·설치가 포함된 종합 견적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시안 확정은 3D 시안을 통해 여러 각도에서 확인한 후 최종 승인하는 절차가 일반적입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간판제작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전 유형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 제작 기간 — 3~20일 정도 걸립니다. 급하게 당기면 야간 작업비가 들어갑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간판제작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견적 전 확인할 것
05-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마포구 121곳 중 6곳
간판제작 견적 알아보기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궁금한 점
07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아크릴·갈바·플렉스·LED 등를 씁니다. 조명은 사양에 따름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