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간판의 구성은 크게 전면 아크릴판, 알루미늄 프레임, 그리고 LED 모듈과 컨버터로 이루어집니다. 아크릴판은 보통 3~5mm 두께의 투명 또는 유백색 재질을 사용하며, 프레임은 내식성 알루미늄으로 제작됩니다. LED 모듈은 12V 또는 24V DC로 작동하며, 컨버터는 AC 220V를 변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옥외 광고물로서 내구성과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수리 작업은 먼저 간판 하부에 안전장비를 설치한 후, 전원을 차단합니다. 그 다음 전면 아크릴판을 고정 나사나 클립으로부터 분리합니다. 불량 LED 모듈은 보통 가장자리나 중간 부분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교체 시에는 같은 전압과 색온도의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컨버터 고장이 의심되면 출력 전압을 측정하고, 필요시 동일 규격의 컨버터로 교체합니다. 조립 후에는 전원을 연결하여 10분 이상 점등 테스트를 진행하고, 이상이 없으면 현장에 재설치합니다.
표시 방법은 측면 발광이나 전면 발광 등 다양한 방식이 있으나, 일반적인 수리 범위는 기존 방식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간판의 내용이나 크기를 변경하지 않는 수리는 인허가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간판의 위치, 돌출 길이, 조명 방식이 변경되면 해당 지자체의 옥외광고물 관리 조례에 따라 사전 허가나 신고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수리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LED 모듈의 수명은 약 30,000~50,000시간이며, 컨버터는 20,000시간 내외입니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먼지, 습기, 온도 변화로 인해 수명이 단축됩니다. 흔한 하자로는 특정 부분 소등, 깜빡임, 컨버터 과열이 있습니다. 부분 소등이 발생하면 먼저 모듈 접촉 불량을 확인하고, 해결되지 않으면 컨버터 출력을 체크합니다. 정기적인 점검으로 작은 결함이 커지기 전에 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간판수리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자재 등급 — 부분 자재 교체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모듈·컨버터 교체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간판수리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3층 이하에 5㎡ 미만이면 신고 없이 달 수 있다.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기준 근거: 옥외광고물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제5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견적 전 확인할 것
05-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성북구 보문동7가 간판수리 견적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궁금한 점
06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1~5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면적 5㎡ 미만·3층 이하면 별도 신고 절차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