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서울 성동구는 인구 27만 7,683명, 사업체 3만 8,167개가 밀집한 주거와 상업이 혼합된 지역입니다. 성수동, 왕십리 등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저층 상가와 주상복합 건물이 많아, 신규 점포 개업이나 리모델링 시 간판 수요가 꾸준합니다. 특히 카페, 음식점, 소매점 등에서 간판비용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성동구의 건물은 대부분 5층 이하 저층 상가와 10층 내외 주상복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면 폭은 5~15m가 일반적이며,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비교적 용이한 편입니다. 전기 인입은 건물주 협의 후 외부 간판용 전원을 별도로 확보해야 하며, 노후 건축물의 경우 배선 공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판 자재는 주로 아크릴, PC, 알루미늄 복합 패널이 사용되며, 조명은 LED 모듈이나 네온사인이 적용됩니다. 시공 순서는 디자인 시안 확정 후, 건물 외벽 철거 및 평탄화, 프레임 설치, 자재 부착, 전기 배선 및 조명 연결,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됩니다.
표시 방법은 돌출간판, 평면간판 등이 있으며, 성동구는 서울시 옥외광고물 조례에 따라 1㎡ 미만 간판은 신고, 1㎡ 이상은 허가 대상입니다. 건물주나 관리단의 동의서가 필요하며, 도로 점용이 필요한 경우 구청에 도로 점용 허가를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성동구에는 등록면허업체가 109개 있습니다. A/S 범위는 1~2년 무상 수리가 일반적이며, 전구 교체나 자재 탈락 시 대응 조건을 계약 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시안은 최소 2~3차례 수정을 통해 확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간판비용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자재 등급 — 자재 등급에 따라 차이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조명 유무가 단가 좌우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간판비용,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한 점포에 3개까지 달 수 있습니다. 기존 간판을 바꾸면 변경 신고가 따로 필요합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미리 챙길 것
05-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성동구 104곳 중 6곳
간판비용 견적 알아보기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