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서울 마포구는 인구 약 36만 명, 사업체 5만 2천여 개가 밀집된 상업·주거 혼합 지역입니다. 홍대·합정의 젊은 상권과 아현·공덕 등 재개발 지역이 공존하며, 저층 상가와 주상복합 건물이 많아 점포 개업과 리뉴얼에 따른 간판 수요가 꾸준히 발생합니다. 특히 사업체 52,888개와 종사자 281,385명의 규모에서 간판 신규 제작 및 교체 비용에 관한 문의가 빈번합니다.
마포구의 건물은 대체로 3~5층 저층 상가가 많고, 대로변 건물의 전면 폭은 10~20m가 일반적입니다. 간판 설치 시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 폭을 확보해야 하며, 전기 인입은 옥내 배선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일부 골목 상권에서는 차량 접근이 어려워 인력 시공이 필요할 수 있어 사전 현장 확인이 필수입니다.
간판 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자재는 아크릴과 LED 모듈을 조합한 채널 간판이 많이 사용됩니다. 시공 순서는 현장 실측 후 디자인 시안을 확정하고, 기존 간판 철거 후 앵글 프레임 설치, 본체 고정, 전기 배선 연결, 조명 점등 테스트 순으로 진행됩니다. 자재 선택과 조명 방식에 따라 총비용이 달라집니다.
옥외광고물 표시 방법은 마포구청에 신고 또는 허가를 받아야 하며, 건물주나 관리단의 사전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도로에 돌출되거나 점용하는 부분이 있다면 도로 점용 허가도 추가로 요구됩니다. 신고 대상과 허가 대상의 기준을 확인한 후 절차를 진행해야 하며, 불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간판 업체를 선정할 때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마포구에는 등록면허업체가 194개 있으며, A/S 범위와 기간, 시안 확정 시 수정 횟수 등을 계약 전에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실측과 견적 비교를 통해 적정 비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간판비용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자재 등급에 따라 차이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간판비용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놓치기 쉬운 것
05-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마포구 121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궁금한 점
07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견적 1~3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신고 기준은 면적 5㎡ 또는 4층 이상 설치, 허가 기준은 한 변 10m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