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장수서창동은 주택 6,587호·사업체 1,468곳 규모라 업종에 따라 자주 쓰이는 간판 형태가 갈립니다.
제작과 시공 순서
02간판을 교체할 때는 기존 프레임의 상태와 재사용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프레임이 부식 없이 튼튼하고 고정 볼트가 건전하다면 새 전면재와 조명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비용과 공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전면재는 아크릴판(보통 3~5mm 두께)이나 PC판이 쓰이며, 내후성을 고려해 UV 코팅된 재질을 선택합니다. 프레임은 알루미늄 앵글이나 스테인리스 사각 파이프가 일반적이고, 조명부는 LED 모듈(12V/24V)이나 네온 플랫 케이블 방식이 적용됩니다. 이런 구성은 상가 밀집 지역이나 도로변에서 오래 노출되는 간판에 어울리며, 야간 가시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제작 공정은 먼저 시안 작업을 거쳐 전면재의 레이아웃과 컬러를 확정합니다. 이후 CNC 절단기나 레이저 커팅기로 아크릴판을 자르고, 엣지를 벤딩(가열 굽힘)하거나 접착제로 조립합니다. 조명은 방습 처리가 된 LED 모듈을 일정 간격으로 배열하고, 전원 공급 장치(SMPS)를 함체 내부에 고정합니다. 현장 설치는 기존 프레임을 그대로 사용할 경우 간판 본체만 탈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기 배선은 인입구의 방수 처리가 중요합니다. 전체 공정은 보통 시안 확정 후 7~10영업일, 현장 설치는 1~2일이 소요됩니다.
표시 방법은 문자·도형·색채로 구성되며, 인쇄 또는 컷팅 시트 부착으로 완성됩니다. 인허가 관련해서는 간판의 면적이 1㎡ 이상이거나 돌출간판 등 특정 형태에 해당하면 관할 구청에 광고물 허가 또는 신고를 해야 합니다. 기존 프레임을 재사용하더라도 표시 내용이 변경되거나 구조가 바뀌면 변경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허가 기준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지역별 조례를 따르며, 교체 시에는 반드시 이전 허가 사항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합니다.
간판의 수명은 사용된 재질과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LED 모듈은 보통 3~5년, SMPS는 5~7년이 교체 주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흔한 하자로는 LED 일부 소등, 전면 아크릴판의 열변형이나 처짐, 프레임 부식(특히 해안가나 공업 지역)이 있습니다. 비나 강풍 후에 점등 상태를 확인하고, 변색이나 균열이 보이면 교체 시점을 고려합니다. 전기적 누전 위험이 있으므로 1년에 한 번 정도 전문 업체의 점검을 권장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간판교체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시안 작업 — 디자인 시안을 몇 차례 수정하느냐에 따라 작업비가 붙습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기존 프레임 재사용 여부에 따라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신고·허가 기준
04간판교체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놓치기 쉬운 것
05-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견적 문의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6기존 프레임 재사용 여부에 따라를 씁니다. 조명은 기존 사양 유지 또는 변경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